사용 빈도가 아이언 같진 않지만, 우드나 유틸리티는 부적처럼 가방에 넣고 다닌다. 타이트한 페어웨이에서 티샷, 티샷이 망했을때 세컨드샷, 언제 올지 모르는 파 5 투온의 기회 등 여러 이유로 긴 클럽 한 자루는 가지고 있어야 할 것 같은데......